2015년 4월 22일 수요일

당산역 맛집 경양식당!

당산역 맛집 경양식당! 돈까스 먹구옴 
업무를 마치고 대충 사무실을 정리후 시간을 보니 오후8시정도
출출함이 밀려오면서 좀더 일하고 집으로 가서 저녁을 먹을까 아님 일하고 
근처에서 밥을 먹고 일을 더하다가 들어갈까 고민하다가 밀린업무를 좀더 
하기로 결정 하고 저녁을 뭘 먹을까 검색중...........


사실 그렇게 배가 고픈상태가 아니라 무슨메뉴를 정할까 하며 이것저것 맛집 블로그
네이버 등등 보다가 어느 이름모를 블로그의 등장한 돈까스~가 
눈에 따악 들어오면서 침샘이 자극되며 위가 흥분을 하기 시작 
사무실 근처인 합정&망원 근처 돈까스 맛집을 검색시작!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돈까스를 찾기위해 여기저기 인터넷을 뒤졋으나 
사무실 근처에서는 갈만한곳이 없다고 판단....
이쪽근처에 기사식당이 많아서 얇은 돈까스 혹은 왕돈까스 등등이
많이나옴 ㅜㅜ 


두툼한 돈까스가 먹고 싶어 다시 검색시작! 당산역 소방서옆에 경양식당을 
발견 뚜우왕 평을 보니 대체로 좋다는글이 많음 계속보니 
경양식당은 함박스테이크와 오므라이스가 맛이다는글들이 많음
하지만 두툼한 돈까스 사진에 꽃혀..조금은 먼거리지만 차시동을 걸고 
출바알~! 거리는 대충 3키로정도 차안막힘 ㅋ 주차장은 없으나 근처 
골목에 잠시 대고 들어감 


돈까스 주문 계산은 선불이네요 주문후 스맛폰으로 잠깐 겜한판 하는중에 음식나옴 
접시 한판에 모든음식이 다나오네요.. 이런걸 뭐라고 하던데
잘기억은 안남 


암튼 먹으려고 잘라서 입으로 가져가다가 다시내려놓고 사진한장 찍음 ㅋ
이사진 한장은로 오늘의 급 블로포스팅을 하기로함
다른블로그에서 보니 사람많다고해서 많을줄 알았는데 늦은 저녁이라 그런지 
한테이블만 있고 한가함 먹고있는데 두테이블 들어옴 



맛:★★★★


가격에비해 상당히 먹을만하다고 느낌
별5개 주려다 네개인 이유는 깍두기 솔찍히 맛없네요 차라리 피클이나 단무지를 
주는게 나을뻔 했습니다.
밥 양도 괜찬고 소스도 시큼하지않은 맛에 단맛이 강하지도 않은게 
남녀노소 즐긴만 한거 같네요 


 7천원으로 충분히 즐길만하네요
이가격에 저정도 퀄리티에 먹기전에 스프를 준다면 정말 자주 갈거 같지만 
아쉬게도 스프는 안줘요 ~


사진에 돈까스 위에 쪼그만 동그라미는 먹어보니 이집에서 유명하다는
경양함박스테이크 맛보기 버전인듯 하네요 ㅋㅋ 담에가면 함박먹어봐야겠습니다


위치는 당산동 소방서 바로옆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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